단양팔경 1경 도담삼봉
남한강 위 세 봉우리,
가을 아침에 가보세요
입장료 없이 볼 수 있는 단양 대표 풍경이에요.
석문까지 함께 둘러보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
도담삼봉은 단양팔경 가운데 첫 번째로 꼽히는 곳이에요.
주소는 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포로 644예요.
사진으로만 보던 그 풍경, 직접 보고 싶으시죠
이런 생각 해보셨죠
단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진이 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일 거예요. 막상 가려고 하면 주차는 어디에 하는지, 석문은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궁금해지죠. 미리 알아두면 짧은 시간에도 두 곳을 모두 둘러볼 수 있어요.
도담삼봉 기본 정보
1
입장은 무료예요
- 남한강 가운데 솟은 세 개의 봉우리
- 가운데 봉우리 위에 정자가 있어요
- 정도전의 호 삼봉이 이곳에서 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
주차는 이렇게
2
유료와 무료 주차장이 있어요
- 제1·2주차장: 소형 3,000원
- 경차와 장애인 차량 등은 감면 대상
- 제3주차장: 무료, 도담삼봉까지 걸어서 약 5분
함께 즐기는 방법
🌫️ 이른 아침물안개 풍경
🪨 석문계단 따라 오르막
⛴️ 유람선약 20분 일주
📸 강변 산책로정면 사진 명소
!
함께 보면 좋은 단양팔경 2경
도담삼봉만 보고 돌아가면 바로 옆 명소를 놓칠 수 있어요.
🔒 어디인지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가장 중요한 건 석문까지 함께 둘러보는 것이에요. 석문은 무지개 모양으로 뚫린 바위로, 단양팔경 2경이에요. 도담삼봉에서 정비된 계단을 따라 걸어서 15분 안팎이면 닿을 수 있어요. 오르막이라 편한 신발을 챙기세요.
세 봉우리를 봤다면,
바위 문 너머 남한강도 볼 차례예요. 👇
자주 묻는 질문
⏰ 물안개 풍경은 기온 차가 큰 이른 아침에 볼 수 있어요
가을 아침 일찍 들르면 낮과는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.